[대학 정시모집] 성신여대, 간호·글로벌의과 제외 ‘교차지원’

입력 2014-12-11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경규 성신여대 입학처장.

성신여대는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840명, 나군 158명, 다군 115명 등 총 1113명을 모집한다.

가군 일반학생 전형의 일반계학과는 수능 100%를, 사범계열은 수능 90%와 교직적·인성 구술면접 10%를 반영한다. 2013학년도에 신설된 융합보안학과, 운동재활복지학과는 수능 100%를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 전형의 일반계학과(부)는 수능 100%를 반영한다. 2013학년도에 신설된 청정융합과학과는 수능 100%를 반영한다.

2015학년도부터 다군을 신설해 공예과, 산업디자인과에서 학생을 선발하며 수능 50%, 실기고사 50%를 반영한다.

수능지정영역(A/B)은 지원자의 사탐/과탐 응시 여부에 따라 달라지므로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하며, 수능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고등학교 이수계열과 관계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간호, 글로벌의과학과 제외) 가군과 나군 학과에 따라 3+1체제(필수 3과목, 선택 1과목)와 2+1체제(필수 2과목, 선택 1과목)로 구분되므로 본인 수능성적의 강점을 활용해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568,000
    • +0.2%
    • 이더리움
    • 4,499,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3.48%
    • 리플
    • 2,932
    • +4.34%
    • 솔라나
    • 194,100
    • +2.48%
    • 에이다
    • 546
    • +4.4%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21
    • +3.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33%
    • 체인링크
    • 18,680
    • +2.52%
    • 샌드박스
    • 216
    • +4.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