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군부대 위문방문 성금 전달

입력 2014-12-1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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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지난 10일 경기도 이천 육군 항공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문하고 성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김한조 외환은행장(사진 왼쪽에서 일곱번째)을 비롯한 은행 임직원 및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외환은행 제공)

외환은행은 지난 10일 경기도 이천 육군 항공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문하고 성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김한조 외환은행장 등 임직원들은 김영식 사령관(중장)으로 부터 부대 소개를 받고 장병들을 찾아 노고를 격려한 뒤 부대 내 장병들을 위해 기존에 기증한 체력단련 시설 및 부대시설을 돌아봤다.

김 행장은 “외환은행은 언제나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신뢰받는 은행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연말연시 추운 날씨에도 국민과 나라의 안녕을 위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계신 장병 여러분을 응원하고, 그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외환은행은 지난 6월 육군본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부사관 역량강화 및 사기진작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또 대한민국 영해를 지키는 해군작전사령부와 군부대 자매결연을 맺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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