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양회 및 계열사 임원 인사

입력 2014-12-0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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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쌍용양회)
쌍용양회는 9일 쌍용양회 및 계열회사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승기 쌍용정보통신 전무가 쌍용정보통신 대표이사 부사장에, 정길환 전 쌍용머티리얼 전무는 쌍용자원개발 대표이사 부사장에 내정됐다.

김승기 쌍용정보통신 신임 대표이사는 1987년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쌍용정보통신에 입사한 이래 개발, 기술, 관리 부문을 두루 거쳤다. 특히 국방사업 분야와 공공사업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는 등 정통 SI맨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길환 쌍용자원개발 신임 대표이사는 1978년 서울대 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쌍용양회에 입사한 이후 신소재 사업부문 페라이트 개발팀장 및 쌍용머티리얼 포항공장장을 역임했다.

아래는 쌍용양회 및 계열사의 임원인사 내용이다.

쌍용양회

◇상무

△이성주 △송후락 △이현준 △후와노미네오

◇상무보

△원용교 △황현철

쌍용정보통신

◇대표이사 부사장

△김승기(내정)

◇상무보

△유태상(내정)

쌍용자원개발

◇대표이사 부사장

△정길환(내정)

◇상무보

△정준덕

쌍용머티리얼

◇전무

△이강현

◇상무보

△문동만

쌍용레미콘

◇전무

△이용산

◇상무보

△이의진

쌍용기초소재

◇대표이사 사장

△이병주

◇상무보

△윤종민

한국기초소재

◇상무

△김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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