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 극장 성수기 효과 기대…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4-12-09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9일 CJ CGV에 대해 "겨울(12월~2월) 극장 성수기 효과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6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최근 2년 간 겨울 극장 관객수는 6200만명으로 여름 성수기 평균인 6400만명에 근접했다"며 "특히 이달‘호빗’, ‘국제시장’ 등 기대작이 개봉한다"고 설명했다.

성 연구원은 "비수기인 11월에도 ‘인터스텔라’ 덕분에 전국 관객이 전년 동기 대비 13% 이상 증가했다"며 "인터스텔라의 전국 ATP(관객 1인당 평균 티켓 가격)는 아이맥스와 4D상영관에 힘입어 7990원을 넘겼고 4분기 실적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내년에도 국내 관객 성장과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국내 극장 관객도 2억2700만명으로 올해 2억1500만명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정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89,000
    • -1.67%
    • 이더리움
    • 3,450,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49%
    • 리플
    • 2,257
    • -3.51%
    • 솔라나
    • 140,200
    • -0.57%
    • 에이다
    • 430
    • +0%
    • 트론
    • 454
    • +3.89%
    • 스텔라루멘
    • 258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95%
    • 체인링크
    • 14,570
    • -0.68%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