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스터게스, 이코노미석 탄 이유 "예산 부족"

입력 2014-12-08 22: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짐 스터게스가 연인 배두나를 위해 이코노미석을 마다않고 한국에 온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짐 스터게스가 항공사 비지니스석을 타지 못한 이유가 예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함께 출연하며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국내외에서 여러차례 목격됐다.

또 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헐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가 지난 2012년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홍보를 위해 내한했을 당시, 초청사의 비행기 이코노미석을 마다하지 않고 10여 시간을 날아왔다.

당시 수입사 측은 예산이 부족해 짐 스터게스에게 이코노미 좌석으로 왕복 비행기표를 제공했지만, 그는 불만 한 마디 없이 일정을 소화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배두나는 지난 5월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 영화 '도희야' 관련 인터뷰 자리에서 "짐 스터게스는 내 남자친구가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군 2명 사망에 美 보복 공습…이란 다시 타격
  •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24시간째 진화 중…소방관 탈진·연기흡입 ‘부상자 속출’
  • '영끌' 막히고 이자 폭탄까지…실수요자 덮친 '대출 가뭄'
  • TSMC, 또 역대급 실적…ASML도 연간 전망 상향에 힘 잃는 ‘반도체 정점론’
  • 외국인, 국내 주식 12조원 매도…ETF는 6000억 순매수 왜?
  • ‘모나미 효과’는 남 얘기…자체 밸류업 속도 내는 상장 中企
  • 전세 줄고 월세살이 증가…1인가구 10명 중 1명 월세 연체 [2026 나혼산리포트]
  • 현대차·기아, 8년 만에 파리모터쇼 동반 출격…유럽 전기차 승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500,000
    • +1.2%
    • 이더리움
    • 2,759,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23,600
    • +0.03%
    • 리플
    • 1,615
    • +0.44%
    • 솔라나
    • 112,300
    • +1.17%
    • 에이다
    • 248
    • -0.4%
    • 트론
    • 480
    • +0.63%
    • 스텔라루멘
    • 277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0.35%
    • 체인링크
    • 12,340
    • +1.15%
    • 샌드박스
    • 70.29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