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이보희, 박하나 트집잡기 시작 "정서불안 있어보여…눈칫밥으로 컸나?"

입력 2014-12-08 2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 백야' 이보희, 박하나 트집잡기 시작 "정서불안 있어보여…눈칫밥으로 컸나?"

(=압구정백야)

'압구정 백야'의 이보희가 박하나를 트집잡기 시작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연출 배한천 최준배 극본 임성한)에서는 서은하(이보희 분)가 백야(박하나 분)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조지아(황정서 분)는 백야와 단풍 보러 가기로 한 걸 취소했다고 말했다.

조지아의 이야기를 들은 서은하는 정색하며 "걔 정서불안 있는 것 같다"고 트집을 잡았다.

이에 조나단(김민수 분)과 조지아는 백야를 감쌌지만, 서은하는 여전히 백야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

서은하는 "뭘 얼마나 안다고? 걔 눈칫밥으로 컸나?"라고 말하며 향후 전개될 스토리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한편 '압구정 백야'는 방송국을 배경으로 여러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평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압구정 백야 이보희 박하나 트집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압구정 백야, 이보희 진짜 밉상이다" "압구정 백야, 세상을 혼자 다 아는 듯한 이보희 싫더라" "압구정 백야, 무조건 자기 말이 맞아?" "압구정 백야, 박하나 빨리 복수 시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58,000
    • +2.75%
    • 이더리움
    • 3,415,000
    • +9.74%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3.53%
    • 리플
    • 2,239
    • +7.59%
    • 솔라나
    • 139,900
    • +7.78%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4
    • -1.36%
    • 스텔라루멘
    • 257
    • +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1.45%
    • 체인링크
    • 14,570
    • +7.53%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