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냈는데… 관상 등 엽기 과거사 비하 여전

입력 2014-12-04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관상

에네스 카야와 불륜설을 주장하고 나선 여성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가 공식입장을 내놨지만, 네티즌들은 과거사를 들춰내며 그를 비하하고 나섰다.

에네스 카야는 과거 한 방송에서 관상에 대해 묻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관상가는 에네스에게 "유생은 유생인데 여자를 좋아하는 유생이다"라고 풀이해 네티즌이 이를 놓고 공유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앞서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과 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관상, 관상가 돗자리를 깔아라"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관상, 정말 유명한 관상가였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관상, 심각한 내용인데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29,000
    • +1.61%
    • 이더리움
    • 2,963,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53%
    • 리플
    • 2,005
    • +0.3%
    • 솔라나
    • 124,800
    • +2.72%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0
    • -1.18%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29%
    • 체인링크
    • 13,020
    • +2.2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