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냈는데… 관상 등 엽기 과거사 비하 여전

입력 2014-12-04 2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관상

에네스 카야와 불륜설을 주장하고 나선 여성이 방송을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에네스 카야가 공식입장을 내놨지만, 네티즌들은 과거사를 들춰내며 그를 비하하고 나섰다.

에네스 카야는 과거 한 방송에서 관상에 대해 묻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관상가는 에네스에게 "유생은 유생인데 여자를 좋아하는 유생이다"라고 풀이해 네티즌이 이를 놓고 공유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앞서 에네스 카야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며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과 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관상, 관상가 돗자리를 깔아라"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관상, 정말 유명한 관상가였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관상, 심각한 내용인데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1: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02,000
    • -0.04%
    • 이더리움
    • 4,722,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865,500
    • -0.92%
    • 리플
    • 2,913
    • +0.55%
    • 솔라나
    • 197,700
    • -0.35%
    • 에이다
    • 543
    • +0.56%
    • 트론
    • 460
    • -2.34%
    • 스텔라루멘
    • 31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40
    • +1.42%
    • 체인링크
    • 18,970
    • -0.37%
    • 샌드박스
    • 201
    • -1.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