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마존 배송 오류로 630만원 횡재한 남성

입력 2014-12-04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최근 영국 런던에 사는 한 20대 남성이 아마존의 배송 오류로 자신이 주문하지도 않은 물건을 받았고, 아마존 측이 회수하지 않겠다고 밝혀 횡재해 화제가 됐다. 런던 남부 브롬에 사는 대학생 로버트 퀸(22)은 지난주 잘못 배송된 소포를 무려 51개나 받았고, 그 물건의 총 가치는 3600파운드(약 630만원)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퀸이 받은 물건들을 보여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3,000
    • -0.2%
    • 이더리움
    • 2,976,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8%
    • 리플
    • 2,023
    • +0.05%
    • 솔라나
    • 126,300
    • +0.16%
    • 에이다
    • 382
    • +0%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16.89%
    • 체인링크
    • 13,16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