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4분기 방산부문 실적 호조 예상 - 한국투자

입력 2014-12-04 0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4일 풍산에 대해 방산부문의 실적호조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문선 연구원은 “4분기 방산부문 매출액이 사상 최초로 3000억원을 돌파한 322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영업이익도 390억원으로 기존 최대치인 지난해 4분기의 382억원을 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이런 실적 호조는 3분기에 이연된 프로젝트들이 4분기에 매출로 이어졌기 때문”이라며 “방산부문은 올해 전체 연결영업이익의 65%를 차지하는 가운데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류진, 박우동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1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5,000
    • +0.36%
    • 이더리움
    • 3,002,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68%
    • 리플
    • 2,027
    • -0.1%
    • 솔라나
    • 126,600
    • +0.8%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0.81%
    • 체인링크
    • 13,170
    • +0.1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