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장외] 광진윈텍·이녹스 희비 엇갈려

입력 2006-10-2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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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장내시장이 하락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마감된 가운데 장외시장은 강보합세를 보였으며, IPO종목들은 강세를 보였다.

주식 시가가 70만원에 미치지 못한다는 법원의 발표가 나면서 삼성생명은 51만2500원으로 보합을 보였으며, 미래에셋생명은 1만4750원(-0.67%) , 금호생명 7750원, 동양생명 8950원으로 전체적인 생보사들의 약보합세가 이어졌다.

9월 말부터 상승하여 강세를 보이고 있는 LG CNS는 2만6100원(+0.19%) 으로 상승폭이 소폭 줄어들고 있는 모습이며, 삼성SDS는 보합으로 3만4250원에 마감됐다.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던 서울통신기술은 1.33% 상승한 1만525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카드 9050원, 삼성네트웍스 3550원으로 보합을 보였다.

북한 핵심험 여파로 인해 금강산 관광객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현대아산은 1.5% 하락한 1만6400원으로 마감되었으며, 현대삼호중공업은 3만7500원(+2.04%)으로 5일간 6.38% 상승했다.

동아시아, 일본, 미국 등 5개국에서 메이저 게임포털 사업자로 부상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엠게임은 1만550원으로 4.46% 상승한 반면, 그래텍은 1만2850원으로 0.77% 하락했으며, 윈디소프트 2만9250원으로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금일 신규상장한 광진윈텍이 5980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반면, 이녹스는 8290원으로 하락하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청약경쟁률 621대 1로 1914억원의 청약 증거금이 모인 제이티는 3.9% 하락한 3700원으로 마감된 가운데 크레듀는 1.83% 상승한 5만5500원을 기록했다.

99.02%의 높은 확약비율을 보인 고려반도체시스템은 3일간 상승세를 보이며 6950원(+2.96%), 공모가 3400원으로 확정된 성창에어텍은 4550원으로 2.15% 하락했다.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인 오스템임플란트는 1만2250원(+1.66%)으로 상승했으며, 24~25일 공모예정인 넥스턴은 반등에 성공하지 못하며 5200원(-2.8%)을 보였다.

파트론(1만2250원)과 펜타마이크로(1만3050원)는 각각 1.66%, 2.35% 상승세를 보였이며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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