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산케이신문 전 서울지국장, 승용차에 계란 던진 무리 고소

입력 2014-12-02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형사 재판에 넘겨진 가토 다쓰야 산케이신문 전 서울지국장이 자신이 탄 승용차에 계란을 던진 이들을 고소했다고 2일(현지시간)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지난달 27일 가토 전 지국장이 서울중앙지법에서 공판준비기일을 마치고 돌아가던 중 지국장과 그의 변호인이 타고 있던 승용차의 이동을 남성 여럿이 10~20분간 막고 차를 향해 계란을 던졌다. 이에 가토 전 지국장은 이들을 감금, 협박, 폭행 등의 혐의로 1일 경찰에 고소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앞서 세월호 침몰 당일 박 대통령의 행적에 의문을 제기하는 기사를 쓰며 남녀 관계를 암시했던 내용을 덧붙여 박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가토 전 지국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40,000
    • -3.73%
    • 이더리움
    • 4,413,000
    • -6.7%
    • 비트코인 캐시
    • 862,500
    • -0.63%
    • 리플
    • 2,825
    • -3.45%
    • 솔라나
    • 189,200
    • -4.69%
    • 에이다
    • 531
    • -2.75%
    • 트론
    • 441
    • -4.34%
    • 스텔라루멘
    • 314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30
    • -3.01%
    • 체인링크
    • 18,270
    • -4.04%
    • 샌드박스
    • 209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