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위례 우남역·아트리버 푸르지오 분양

입력 2014-12-01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일 모델하우스 동시 개관

대우건설이 2014년 부동산 시장의 이슈 지역으로 떠오른 위례신도시에서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와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두 개 단지를 분양한다. 이로 인해 오는 5일 두 곳의 모델하우스를 동시에 개관하며 분양에 들어간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C2-4,5,6블록에 위치하며 지하2층, 지상 20층 13개동 규모이다. 아파트 630가구와 스트리트몰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전용면적 83㎡A 603가구, 83㎡B타입 27가구로 구성돼 있다. 우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8호선을 통한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다.

▲대우건설이 분양하는'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조감도.(사진=대우건설)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C2-2,3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 지상 15층 8개동 규모이다. 아파트 214가구와 스트리트몰 상업시설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 97㎡ 56가구, 101㎡ 16가구, 104㎡ 140가구, 133㎡ 2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위례신도시 경전철인 위례-신사선(예정)의 위례중앙역을 통해 강남접근성이 뛰어나다.

▲대우건설이 이달 초 공급하는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 조감도.(사진=대우건설)

이번에 분양되는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와 ‘위례 아트리버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에서 대우건설이 선보이는 5, 6번째 아파트 단지이다. 대우건설은 지난 2012년 위례신도시에서 첫 민영아파트로 선보인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를 시작으로 2013년 ‘위례 그린파트 푸르지오’,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에 이어 올해 ‘위례 중앙역 푸르지오’까지 분양을 실시했다.

대우건설이 이번에 공급하는 두 단지 모두 초·중·고교 신설에 따른 도보통학이 가능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강남 접근성이 뛰어나 학원가의 이용 역시 편리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4,000
    • +0.23%
    • 이더리움
    • 2,66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4%
    • 리플
    • 1,530
    • -0.71%
    • 솔라나
    • 105,300
    • +0.48%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55%
    • 체인링크
    • 11,640
    • -0.85%
    • 샌드박스
    • 59.74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