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임직원, 자사주 2700만주 매입 신청

입력 2014-11-28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 임직원들이 28일 민영화 입찰을 앞두고 자사주 2700만주(발행주식의 4%) 청약을 모집했다.

이번 청약에는 임직원 1만3000여명이 모두 참여해 3000억원 가량이 접수됐다. 임원 1만주, 지점장급 4200주, 부지점장급 3500주, 차·과장급 2500주, 행원 1700주, 계약직 900주 순으로 청약했다.

우리은행 우리사주조합은 청약 물량을 바탕으로 이날 오후 5시 마감되는 우리은행 민영화 입찰에 소수지분 매입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번 입찰에서 비금융주력자인 조합은 최대 입찰 한도가 발행주식의 4%다. 조합은 이날 보증금을 내고 입찰에 참여한다.

한편 소수지분 낙찰자는 다음달 4일 발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40,000
    • -0.15%
    • 이더리움
    • 2,694,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1%
    • 리플
    • 1,438
    • -1.91%
    • 솔라나
    • 103,700
    • +0.48%
    • 에이다
    • 282
    • -2.42%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1%
    • 체인링크
    • 11,550
    • -1.28%
    • 샌드박스
    • 57.99
    • -0.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