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선아 “옥주현한테 뺨 세 번 맞았다” 무슨 사연이길래?

입력 2014-11-27 0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선아(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뮤지컬 ‘위키드’ 중 옥주현에게 뺨 맞은 사연을 이야기했다.

26일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뮤지컬 ‘킹키부츠’의 오만석, 고창석, 정선아, 한선천 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정선아는 “옥주현은 나와 함께 가는 동맹 맺은 친구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정선아는 “극중 옥주현의 뺨을 진짜 때리겠다고 말했다던데?”란 ‘라디오스타’ MC의 질문에 “‘위키드’ 기자간담회에서 그렇게 말했다. 매 회마다 뺨을 때리는 장면이 있었다”고 했다.

정선아는 “제가 당시 ‘후려 갈기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는데, 결국 제가 진짜로 세 번 맞았다”며 “사실 음향으로 하는 가짜다. 그런데 옥주현은 세 번 정도 진짜 때리더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45,000
    • -1.97%
    • 이더리움
    • 4,399,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2.51%
    • 리플
    • 2,822
    • -1.36%
    • 솔라나
    • 188,700
    • -1.41%
    • 에이다
    • 531
    • -0.38%
    • 트론
    • 441
    • -3.29%
    • 스텔라루멘
    • 315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80
    • -0.4%
    • 체인링크
    • 18,190
    • -2.1%
    • 샌드박스
    • 218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