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중국] 5800억원…中 이리그룹의 뉴질랜드 투자금

입력 2014-11-26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유제품 대기업인 이리그룹이 뉴질랜드에 투자한 규모가 30억 위안(약 5428억원)을 넘어섰다고 26일(현지시간) 중국경제망이 보도했다.

이리는 전체 투자금 가운데 10억500만 위안을 투자해 5만6000t에 달하는 대형 분유생산공장을 뉴질랜드에 건설할 예정이다. 또 우유 멸균 프로젝트(4억6200만 위안), 우유 사전 생산프로젝트(3억3200만 위안), 우유 가공 프로젝트(2억100만위안) 등에 20억 위안을 투자한다. 최근 이리는 12억1900만 위안을 뉴질랜드에 투입해 간이 배합 분유제조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이리그룹이 뉴질랜드에 총 투자한 금액은 32억1900만 위안(약 5798억7066만원)에 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80,000
    • +1.21%
    • 이더리움
    • 3,198,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22%
    • 리플
    • 2,114
    • +1.2%
    • 솔라나
    • 134,200
    • +3.07%
    • 에이다
    • 397
    • +1.79%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1.94%
    • 체인링크
    • 13,880
    • +2.13%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