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기업은행, 800억원의 해외 펀드 결성

입력 2014-11-25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이 공동으로 800억원 규모의 '글로벌 파트너쉽 펀드'를 결성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은 국내 벤처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해외 벤처캐피탈이나 전략적투자자의 국내펀드 조성을 지원할 목적으로 이 펀드를 운영할 방침이다.

출자대상 하위펀드는 해외 캐피탈이 운용사로 참여하거나 해외기업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는 펀드로 제한한다.

펀드의 운용을 맡은 산은자산운용은 출자대상 하위 벤처펀드 6개사를 뽑았다. 선정된 벤처펀드 운용사는 내년 6월까지 3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하게 된다.

출자로 조성되는 하위펀드는 최소 50%이상 국내 밴처 및 중소기업에 투자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5: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34,000
    • +0.25%
    • 이더리움
    • 3,440,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43%
    • 리플
    • 2,256
    • +0.71%
    • 솔라나
    • 139,400
    • +0.5%
    • 에이다
    • 430
    • +2.63%
    • 트론
    • 448
    • +2.52%
    • 스텔라루멘
    • 260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09%
    • 체인링크
    • 14,550
    • +1.04%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