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ㆍ마르티네스ㆍ스몰츠, ML 명예의 전당 후보

입력 2014-11-25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랜디 존슨, 페드로 마르티네스, 존 스몰츠 등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투수들이 올해 명예의 전당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야구기자협회는 홈페이지에 존슨 등 신규 17명을 포함한 명예의 전당 후보자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처음 후보에 오른 랜디 존슨은 사이영상을 다섯차례나 받은 좌완 투수다.

현역 시절 22시즌 동안 4천875개의 탈삼진을 기록해 놀런 라이언(5천714개)에 이은 2위에 올라 있습니다. 통산 303승을 기록했다. 300승 고지를 돌파한 투수는 24명이다.

또 다른 후보인 페드로 마르티네스는 세 차례 사이영상을 받았고, 메이저리그에서 뛴 18시즌 중 5시즌 소속 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했다.

스몰츠는 통산 214승과 154세이브를 기록, 메이저리그 역사상 유일한 200승-150세이브 투수로 이름을 남겼다.

존슨·마르티네스·스몰츠 외에도, 올해에는 노마 가르시아파라, 개리 셰필드, 카를로스 델가도 등 현역 시절 명성을 떨친 선수들도 후보에 올랐다. 미국야구기자협회 회원들의 투표 결과는 내년 1월 8일 발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820,000
    • +5.35%
    • 이더리움
    • 3,732,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360,700
    • +4.89%
    • 리플
    • 2,030
    • +5.45%
    • 솔라나
    • 159,500
    • +5.63%
    • 에이다
    • 330
    • +5.77%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87
    • +7.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50
    • +2.26%
    • 체인링크
    • 17,610
    • +2.68%
    • 샌드박스
    • 54.98
    • +3.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