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C, 국내 최대 규모 3D프린터 신규공장 가동

입력 2014-11-24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동화 부품·장비 업체 TPC메카트로닉스(이하 TPC)가 인천 경인아라뱃길 물류단지 내에 국내 최대규모의 3D프린터 공장을 가동한다.

24일 TPC에 따르면 지난 22일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공장 가동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TPC는 관계사인 환경설비 업체 단해와 함께 ‘단해창도 클러스터’를 조성했다.

엄주섭 단해그룹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단해창도클러스터는 창조적 인재를 발굴하고, 중소기업을 육성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단해창도클러스터는 TPC 소유의 6215.3㎡ 규모의모션콘트롤, 3D프린터 전용공장과 단해가 보유한 연면적 4415㎡ 규모의 CCS(Centralized Coolant filtration System) 전용공장을 갖추고 있다.

TPC 관계자는 “3D프린터 사업본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시설로 월 1000대 이상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며 “전시실과 체험관을 설치해 3D프린팅 산업의 대중화와 보급 부문에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1,000
    • -0.37%
    • 이더리움
    • 2,693,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0.69%
    • 리플
    • 1,432
    • -2.98%
    • 솔라나
    • 103,400
    • -0.29%
    • 에이다
    • 278
    • -4.47%
    • 트론
    • 460
    • -0.86%
    • 스텔라루멘
    • 226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00
    • +0%
    • 체인링크
    • 11,530
    • -1.96%
    • 샌드박스
    • 58.05
    • -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