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 코리아, 부품 가격 조회 웹사이트 리뉴얼

입력 2014-11-2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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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오리지널 부품 권장소비자가격 조회’웹사이트(http://parts-info.bmw.co.kr)의 모습.(사진제공=BMW 코리아)

BMW그룹 코리아는 ‘BMW 그룹 오리지널 부품 권장소비자가격 조회’ 웹사이트를 리뉴얼 했다고 24일 밝혔다.

BMW는 새로운 웹사이트에 부품 명칭 한글화, 카탈로그 조회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더불어 검색기능 및 웹사이트 접근성이 향상된 것이 특징이다.

BMW는 부품 명칭의 한글화 작업을 진행해 국내 사용자들이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웹사이트 내 대부분의 부품 명칭은 한글화 작업이 완료됐다. 향후 신규 생성되는 부품들 또한 지속적으로 한글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리뉴얼된 웹사이트에는 부품 카탈로그(도해도) 조회 기능이 추가됐다. 이 기능은 어려운 부품명에 대한 사용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을 통해 알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모든 사용자가 이용 가능하며, 차량 소유 고객은 차대(VIN)번호를 직접 입력하면 해당 차량에 맞는 옵션의 부품을 검색할 수도 있다.

더불어 ‘부품 카탈로그 조회’을 통해 부품명, 부품번호를 직접 입력하면 더욱 쉽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검색 기능을 강화했다.

BMW그룹 코리아 AS 총괄 전응태 이사는 “이번 가격 조회 웹사이트 리뉴얼은 BMW의 부품 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해 고객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정보제공과 소통을 통해 서비스의 수준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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