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 농산물 일일 직거래 장터 열어

입력 2014-11-20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동아건설 관계자들이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 덕상2리 마을 주민들과 함께 20일 신동아건설 본사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은 20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강원도 영월 덕상2리 마을 주민들과 함께 서울 용산구 소재 본사 대강당에서 농산물 일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직거래 장터는 강원도 영월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과 소비를 유도해 유통 및 판로 확보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장터에서는 고춧가루, 좁쌀, 죽염된장 등 지역 특산물이 시중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으로 임직원들에게 공급됐다.

강명구 신동아건설 부회장은 “마을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인 만큼 노력과 정성이 느껴진다”면서 “회사가 조금이나마 판로를 열어 준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48,000
    • -2.91%
    • 이더리움
    • 4,301,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855,000
    • +1%
    • 리플
    • 2,801
    • -1.51%
    • 솔라나
    • 187,600
    • -0.9%
    • 에이다
    • 520
    • -1.52%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08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40
    • -1.95%
    • 체인링크
    • 17,880
    • -2.61%
    • 샌드박스
    • 2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