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성탄절… 홈플러스, 크리스마스 용품 판매 개시

입력 2014-11-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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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아동 고객들과 모델들이 다양한 크리스마스 용품과 완구를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전국 140개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용품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테스코 데코트리(120㎝)와 장식 36피스는 1만9900원에, 데코트리(150㎝)와 장식 45피스는 2만9900원에 판매하고 130여가지 크리스마스 장식용품을 1000원부터 판다.

홈플러스는 12월 3일까지는 트리 데코 전구(9900원)와 눈꽃 전구(9900원), 사슴머리띠(3900원) 등을 기획상품으로 선보인다. 온라인몰(www.homeplus.co.kr)에서는 이달 24일과 25일 이틀간 크리스마스 완구 사전 예약 판매인 ‘얼리버드 기획전’을 실시한다.

기획전을 이용하는 고객은 겨울왕국·러닝홈·레고·플레이스테이션4 등 10여가지 한정수량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신한·KB국민·현대·삼성카드 결제시)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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