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왕의 얼굴' 세자빈 유씨 정체는? '원빈 조카' 김희정…폭풍 성장+강렬 첫 등장

입력 2014-11-20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왕의 얼굴'의 ‘세자빈 유씨’ 김희정이 짧지만 강렬한 첫 등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19일 방송 된 KBS 새 수목 드라마 ‘왕의 얼굴’에서 ‘세자빈 유씨’를 연기 하고 있는 김희정은 얼마 전에는 ‘원빈 조카 폭풍 성장’으로 화제를 낳은 배우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 받는 배우다.

배우 김희정이 연기하는 ‘세자빈 유씨’는 극 초반 광해군의 세자 폐위에 따른 병졸들의 포박에 “이놈들! 감히 뉘 몸에 손을 대느냐”라고 날카롭게 호통과 함께 등장하며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이어, 아들과 헤어지는 장면에서는 슬픔과 애끓는 모정을 처연하게 표현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어 앞으로의 연기에 기대를 더했다.

7.1%의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한 KBS 수목드라마’왕의 얼굴’은 서자 출신으로 세자에 올라 16년간 폐위와 살해 위협에 시달렸던 광해가 관상을 무기 삼아 자신의 운명을 극복하고, 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한편, 배우 김희정이 출연하는 KBS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은 밤 10시에 방송 된다.

첫방 왕의 얼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첫방 왕의 얼굴, 김희정이었구나" "첫방 왕의 얼굴, 강렬한 인상 기억에 남아요" "첫방 왕의 얼굴, 꼭지 나왔던 친구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98,000
    • +4.93%
    • 이더리움
    • 3,729,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358,100
    • +4.65%
    • 리플
    • 2,030
    • +5.78%
    • 솔라나
    • 158,900
    • +5.79%
    • 에이다
    • 328
    • +5.81%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3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2.99%
    • 체인링크
    • 17,520
    • +3%
    • 샌드박스
    • 55.04
    • +3.8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