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쌀 2만여 포대 기부

입력 2014-11-20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임직원과 부녀회원들이 사랑의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는 20일 충남 대산공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김치 3000포기와 쌀 2만7000천포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에는 현대오일뱅크 임직원과 부녀회원,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이웃간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임직원들은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 한겨울 추위와 배고픔으로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손수 담근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이날 충남도청에서는 ‘나눔의 쌀’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현대오일뱅크는 송석두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한환규 현대오일뱅크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6억원 상당의 쌀 2만7000포대를 충남도에 전달했다. 나눔의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충남지역 어려운 가정에 고루 분배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농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과 소외 이웃을 돕는다는 취지로 2003년부터 매년 대산공장 인근 지역의 쌀을 수매해 기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5,000
    • -0.14%
    • 이더리움
    • 3,04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38,900
    • -5.83%
    • 리플
    • 1,575
    • -1.81%
    • 솔라나
    • 121,500
    • -1.06%
    • 에이다
    • 246
    • -3.15%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06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94%
    • 체인링크
    • 14,670
    • -1.01%
    • 샌드박스
    • 57.44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