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MAMA 공개, "과정 길고 많이 울었다"… 왜?

입력 2014-11-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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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MAMA

(뉴시스)

니콜이 MAMA를 들고 쇼케이스를 열었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니콜의 첫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니콜은 이번 첫 솔로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인 '마마(MAMA)'를 선보이며 "정말 오랜만에 다시 뵙게 됐다. 잘 부탁드린다"며 인사를 했다.

니콜은 "눈물을 많이 흘린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특히 많이 울었다"며 "과정도 길었다"고 털어놨다.

니콜의 타이틀 곡 'MAMA'는 집에선 순진하고 착한 딸이지만 남자친구와는 앙큼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한 소녀의 이중적인 모습을 엄마를 향해 고해성사 하듯 풀어낸 곡이다.

한편, 니콜의 첫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의 수록곡은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니콜 MAMA를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MAMA, 대박이다" "니콜 MAMA, 왜 그렇게 울었을까. 토닥토닥" "니콜 MAMA, 더이상 우는 일 없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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