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운다 정문홍, “김승연, 12월 로드FC 시합 추진하겠다”… 데뷔전 치를까

입력 2014-11-19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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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 정문홍 김승연

(사진=XTM '주먹이 운다' 화면 캡처)

김승연이 ‘주먹이 운다’ 최종 우승을 거두자, 정문홍 멘토가 데뷔전 무대를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XTM 예능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용쟁호투’에서는 최종 결승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키보드 워리어 김승연이 꽃미남 파이터 권민석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연의 우승을 지켜본 정문홍 멘토는 “김승연 선수를 밑으로 봤다. 8강 정도로 생각했다. 직접 보니 실력이 좋다”며 “12월에 시합을 할 수 있게 추진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연은 “2주동안 숨만 쉬었다. 권민석은 같은 도전자로서 시합을 하게 됐다는 것이 뜻 깊었다. 운동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승연. 정문홍 주먹이 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승연. 주먹이 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승연. 주먹이 운다, 12월 데뷔전도 기대된다”, “김승연. 주먹이 운다, 게임이 안 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연. 주먹이 운다. 정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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