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주먹이 운다’ 최종 우승자… ‘꽃미남 파이터’ 권민석 꺾었다

입력 2014-11-19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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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주먹이 운다

▲김승연, 주먹이 운다(사진=XTM '주먹이 운다' 화면 캡처)

김승연이 ‘주먹이 운다’ 최종 우승을 거뒀다.

18일 방송된 XTM 예능프로그램 ‘주먹이 운다-용쟁호투’에서는 최종 결승전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꽃미남 파이터 권민석과 키보드 워리어 김승연이 결승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권민석은 서동수와, 김승연은 홍성민과 각각 4강전을 펼쳤다. 4강에서 승리한 권민석과 김승연은 최종 라운드에 올랐고, 팽팽한 경쟁을 펼친 끝에 김승연이 권민석을 누르고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승연은 “2주동안 숨만 쉬었다. 권민석은 같은 도전자로서 시합을 하게 됐다는 것이 뜻 깊었다. 운동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승연. 주먹이 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승연. 주먹이 운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승연. 주먹이 운다, 권민석도 잘 했는데”, “김승연. 주먹이 운다, 게임이 안 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연. 주먹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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