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ㆍ토이 유희열 인연 화제..."서로 디스하면서 가까워졌네" 왜?

입력 2014-11-18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이 유희열 성시경

성시경이 토이 7집의 타이틀곡을 부르게 되면서 유희열과 성시경의 인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희열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6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성시경을 객원 보컬로 낙점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시경은 18일 공개된 토이 7집 타이틀곡 '세 사람'으로 대중 앞에 서게 됐다.

성시경과 유희열의 인연은 짧지 않은 역사를 지니고 있다. 성시경은 앞서 토이 5집과 6집에 각각 수록된 노래인'소박했던 행복했던', '딸에게 보내는 노래'를 불렀다.

둘 사이가 본격적으로 가까워진 사실이 알려진 건 유희열이 6집을 낸 후 KBS <라디오천국>을 진행하게 되면서부터다. 당시 유희열은 같은 시간대에 MBC <푸른밤, 그리고 성시경입니다>를 진행하던 DJ 성시경이 부른 '미소천사'를 선곡했다. 이는 성시경이 콘서트에서 "최고의 댄스곡은 뭐다?"라고 물은 데서 비롯한 '모다대첩'을 초래했다.

이후 MBC 라디오‘FM 음악도시 성시경입니다'을 진행하던 성시경은 1주년 기념 방송에 유희열을 초대한 뒤 < FM 음악도시 > 마지막 방송 당시 흐느껴 울던 유희열의 음성을 재생해 화제가 됐다.

이들의 인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토이 유희열 성시경, 이 정도면 악연 아닌가","토이 유희열 성시경, 모다대첩 때 진짜 웃겼는데","유희열 성시경, 음악적으로나 인간적으로 죽이 잘 맞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1,000
    • -5.14%
    • 이더리움
    • 3,037,000
    • -7.32%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2.05%
    • 리플
    • 1,653
    • -6.19%
    • 솔라나
    • 122,200
    • -5.78%
    • 에이다
    • 251
    • -5.64%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11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13%
    • 체인링크
    • 14,710
    • -4.85%
    • 샌드박스
    • 58.84
    • -3.5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