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장위안 깜짝 폭로 “홍석천이 음식 먹여줬다”

입력 2014-11-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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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방송인 홍석천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7일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비정상회담’의 멤버 장위안과 로빈이 출연했다.

이날 장위안은 “4년 전 홍석천의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며 “홍석천이 직접 요리도 많이 해주고 음식을 우리에게도 줬다”고 밝혔다. 이에 MC 정형돈은 “직접 먹었어요 아니면 홍석천이 먹여줬어요?”라고 물었고 장위안은 “홍석천이 먹여준 적도 있다. 나 뿐만 아니라 직원 모두에게 그랬다”고 답했다. 홍석천은 “직원을 아끼는 마음으로 그랬다”며 해명해 웃음을 주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의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져와 대한민국 최고의 여섯 셰프들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만 음식을 만드는 푸드 토크쇼다.

‘냉장고를 부탁해’ 장위안 홍석천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장위안 홍석천이 정말 예뻐했나보네”, “‘냉장고를 부탁해’ 신선한 예능 프로그램인 듯”, “‘냉장고를 부탁해’ 장위안 빨리 여자친구 만들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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