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로빈, 두 달 동안 계란만 먹은 슬픈 사연 공개

입력 2014-11-17 2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로빈이 두 달 동안 달걀만 먹은 사연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로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로빈은 “한국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시절, 주위 사람들에게 연달아 사기를 당한 후 수중에 단돈 500원 밖에 없어 두 달동안 달걀만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로빈은 “슬프지만 아직도 달걀이 좋다. 지금은 괜찮다”며 밝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주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스타의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져와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특별한 음식을 만드는 푸드 토크쇼다.

‘냉장고를 부탁해’ 로빈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냉장고를 부탁해’ 로빈 진짜 해맑다”, “‘냉장고를 부탁해’ 로빈 두 달동안 계란만 먹었다니 불쌍해”, “‘냉장고를 부탁해’ 로빈 긍정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