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전 맨유 감독 “축구, 임시 퇴장 제도 도입해야”

입력 2014-11-17 14: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축구의 임시 퇴장제도 도입에 찬성의 뜻을 밝혔다.

영국 언론 ‘미러’는 17일(한국시간) ‘퍼거슨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임시 퇴장 제도를 적용하는 것에 대해 찬성했다’고 보도했다. 퍼거슨은 현재 UEFA의 ‘엘리트 코치 포럼’ 의장직을 맡고 있다.

퍼거슨은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럭비에서처럼 10분 임시 퇴장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축구에서 1명이 퇴장 당하면 이미 한쪽으로 힘이 확 기울어 남은 시간이 재미없다. 이 제도를 바꿔야 끝까지 긴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75,000
    • +2.88%
    • 이더리움
    • 3,424,000
    • +10.13%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2.93%
    • 리플
    • 2,258
    • +8.09%
    • 솔라나
    • 138,800
    • +6.44%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490
    • +7.02%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