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휴대폰 사업부문 이익 성장세 지속 – 유안타증권

입력 2014-11-17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17일 LG전자에 대해 휴대폰 사업부문의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이재윤 연구원은 “글로벌 스마트폰 점유율이 올해 2분기 4.8%에서 3분기에 5.5% 확대됐다”며 “스마트폰의 상대적 약진에 주목해야 한다”며 “지역별 중국 노출도가 미미하고, 애플과의 소비자 집단이 다르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4분기 점유율 하락은 경쟁업체 대비 양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3분기 마케팅 비용이 극대화됐고 4분기에는 감소할 전망”이라며 “시장 우려와 달리 수익성도 양호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내년 상반기부터 신제품 출시 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휴대폰 사업부의 이익 반등이 기대된다”며 “내년 연간기준 휴대폰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18% 늘어난 3782억원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또한 “내년 매출액은 올해에 비해 13% 증가한 68조원, 영업이익은 1% 늘어난 1조9500억원”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재공시)
[2026.03.31]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속보 특검,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징역 7년 구형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80,000
    • +0.61%
    • 이더리움
    • 3,11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3%
    • 리플
    • 2,004
    • +1.73%
    • 솔라나
    • 120,500
    • +1.43%
    • 에이다
    • 372
    • +3.05%
    • 트론
    • 476
    • -1.24%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3.51%
    • 체인링크
    • 13,190
    • +2.17%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