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 대적점' 정체 풀렸다… 햇빛에 분해된 화학물질?

입력 2014-11-16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나사)

그동안 관심을 모아왔던 목성 대적점의 정체가 드러났다.

나사(NASA)는 목성 대적점이 상층부 대기가 햇빛에 의해 분해된 단순 화학물질이라고 발표했다. 목성 대적점은 목성의 남위 20도 부근 적색으로 보이는 긴 반점을 뜻한다.

이번 연구결과는 그동안 목성 대적점의 화학물질이 구름층 아래에서 나온 것이란 이론을 뒤집은 것이어서 학계의 흥미를 사고 있다.

나사 연구팀은 태양이 목성 최상부 구름에 미치는 효과를 재현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고, 그 결과 목성 최상부 구름에서 대적점의 형태가 된 큰 회오리를 만들어낸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누리꾼들은 "목성 대적점, 뭔가 있을 줄 알았더니 그냥 화학물질?", "목성 대적점 우주의 신비는 역시", "목성 대적점, 지구도 저럴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0,000
    • +4.61%
    • 이더리움
    • 3,708,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357,900
    • +4.53%
    • 리플
    • 2,029
    • +5.68%
    • 솔라나
    • 158,400
    • +5.6%
    • 에이다
    • 329
    • +6.13%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82
    • +5.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3.95%
    • 체인링크
    • 17,440
    • +2.59%
    • 샌드박스
    • 54.62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