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6’ 임도혁, 심사위원 극찬 불구 탈락…“실력보다 외모가 우선?”

입력 2014-11-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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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6 화면 캡쳐)

‘슈퍼스타K6’에서 임도혁이 준결승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외모에 대한 논란이 한층 뜨겁다.

결국 실력보다는 외모가 우선시되는 상업성을 중시하는 풍토의 최대 피해자라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노래 실력으로만 평가하는 블라인드 테스트보다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것이란 비판도 거세지고 있다.

14일 방송된 '슈퍼스타K6'에서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열창했다.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던 임도혁은 심사위원 점수 1위를 기록했지만 온라인 사전투표와 대국민 문자투표에서 밀리며 임도혁은 안타깝게 탈락하고 말았다. 이로서 결승에서는 곽진언과 김필이 겨루게 됐다.

이를 두고 네티즌의 반응도 뜨겁다. “임도혁 탈락, 결국 외모순 아니야?”, “임도혁 탈락, 노래는 가장 잘했는데 탈락이라니”, “임도혁 탈락, 상업성 피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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