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아시아 최초 우승 실력파...소속사 “2년 노력했다”

입력 2014-11-14 2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세 발 까마귀 페이스북)

신인 힙합그룹 세 발 까마귀가 음원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각오가 밝혀져 새삼 화제다.

힙합그룹 세 발 까마귀가 14일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좀비킬러(Zombie Killer)'를 공개해 화제다.

세 발 까마귀는 원(랩), 이펙 킴(비트박스·랩)과 훈 제이(보컬)로 구성된 크로스 오버 힙합 팀이다. 이들은 마이클 잭슨의 아버지 조 잭슨 랩 경연대회인 'BOOTCAMP'에서 아시아인 최초 우승을 차지한 실력파다.

소속사 플레이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세 발 까마귀에 대해 “2년의 노력으로 새로운 음악 세계를 펼쳐나가는 세 발 까마귀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세 발 까마귀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독특한 그룹 이름과 노래 이름 정체가 뭐지?” “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얼른 들어봐야겠다” “세 발 까마귀, 실력파 힙합 그룹의 실력은?” “세 발 까마귀 ‘좀비 킬러’ 소속사의 각오가 남다르기 때문에 더욱 기대를 모으게 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01,000
    • +1.97%
    • 이더리움
    • 2,963,000
    • +3.8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29%
    • 리플
    • 2,006
    • +0.85%
    • 솔라나
    • 124,500
    • +3.49%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21
    • -0.71%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1.45%
    • 체인링크
    • 13,060
    • +3.2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