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원 행장, 중소·중견기업 금융애로 청취…지원 방안 모색

입력 2014-11-13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진원 신한은행장(왼쪽)이 인천 남동구 ㈜대창스틸을 방문해 주요 생산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신한은행 제공)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중소·중견업체들을 방문해 금융애로사항 등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은행은 경기도 안산 한양대 안산캠퍼스 게스트하우스에서 시화·반월공단의 기업고객 대표 등을 초청해 ‘2015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을 주제로 오찬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불확실한 대내외 경제 환경에 대한 이해와 전망, 외환시장에 대한 이해와 환헤지 방법 등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서 행장을 비롯한 임원 및 본부장들이 참석했다.

서 행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국가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고객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신한은행도 중소·중견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로 불확실성의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54,000
    • +1.35%
    • 이더리움
    • 3,292,000
    • +5.38%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29%
    • 리플
    • 2,155
    • +3.36%
    • 솔라나
    • 136,200
    • +4.21%
    • 에이다
    • 418
    • +6.63%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0.93%
    • 체인링크
    • 14,080
    • +2.77%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