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첫방 시청률 7.8%로 단숨에 2위… 1위 ‘미스터백’ 따라잡을까

입력 2014-11-1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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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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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첫회 시청률이 7.8%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1회는 7.8%(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피노키오’의 첫 방송과 함께 수목드라마의 왕좌로 꼽히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백’은 전주 1, 2회를 통해 각각 14.2%, 13.9%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에 반해, 13일 방송된 3회 시청률은 11.6%로 무려 2.3%p나 떨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SBS ‘피노키오’가 첫방을 통해 화려하게 등장함에 따라 수목드라마의 시청률 전쟁이 더 가열차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방송된 ‘피노키오’에서는 퀴즈쇼에 출연한 엉뚱한 소년 최달포(이종석 분)가 어린 시절 겪었던 일들이 전개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터백’과 KBS 2TV ‘아이언맨’은 각각 11.8%, 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피노키오 시청률', '피노키오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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