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이동점포 확대 운영

입력 2014-11-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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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금융서비스 취약 지역 근로자 및 서민고객의 편리한 은행거래를 위해 이동점포를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11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장애인표준 사업장 ‘엔젤위드’를 방문해 평소 은행 방문이 어려웠던 직원들과 장애우 고객들을 대상으로 은행업무 처리와 재무상담 등을 진행했다.

신한은행은 현재 서민금융거점점포인 희망금융플라자를 포함해 67개의 서민금융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이동점포 서비스를 통해 금융소외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서민채널 운영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나은 금융서비스 지원 및 혜택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소외지역 근무 근로자 등 서민고객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금융지원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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