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상한가]골든브릿지증권, 최대주주 지분ㆍ저축銀 매각 기대감 '上'

입력 2014-11-11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든브릿지증권이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및 투자자금 유치 추진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계열 저축은행의 매각도 속도를 내고 있다는 점도 주가 상승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11일 오전 9시 19분 현재 골든브릿지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14.98%(114원) 상승한 875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든브릿지증권은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최대주주인 골든브릿지의 지분매각을 포함해 국내외 투자자금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진행된 사항은 없다"고 전날 답변했다.

아울러 골든브릿지저축은행 매각도 속도를 내며 부실계열사 지원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점도 주가 상승을 이끄는 요인이 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가 진행하는 골든브릿지저축은행 입찰에 저축은행 2곳과 상장사 1곳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56,000
    • -0.37%
    • 이더리움
    • 3,425,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59%
    • 리플
    • 2,081
    • -0.1%
    • 솔라나
    • 129,500
    • +1.41%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508
    • +0.4%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53%
    • 체인링크
    • 14,560
    • +0.7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