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공모주 환불금 재투자에 맞춘 특판 ELS 판매

입력 2014-11-10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특판 상품인 ELS 11105회, ELS 11106회를 오는 11일까지 각각 250억원 한도로 한정판매한다고 밝혔다.

최근 저금리로 인해 공모주 청약에 자금이 몰리는 등 단기자금 운용을 고민하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 안정적이면서도 시중금리+알파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로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ELS 11105회는 홍콩(HSCEI)과 유럽(EUROSTOXX 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상품이며 6개월마다 두 지수가 모두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 36개월) 이상이면 연 10.5%로 상환된다. 녹인배리어는 설정일 기준가의 60%이다.

ELS 11106회는 두 기초자산이 모두 90%(6, 12, 18개월), 85%(24, 30, 36개월) 이상이면 연 7.6%로 상환되며, 녹인배리어를 50% 수준까지 낮춰 안정성을 강화했다.

조완제 상품개발팀장은 "이번 특판 ELS는 최근 판매되는 ELS 중 가장 인기있는 구조의 상품으로, 특판 기간동안 기존 상품에 비해 추가 수익률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최고 연 3.5%까지 수익을 제공하는 특판 RP상품을 판매중이다. 특판 ELS와 특판 RP 외에도 환매수수료가 없으며, 단기간 예치해도 수익금을 지급하는 MMF, MMW, 채권형펀드, 채권 ETF도 판매중이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상장지수증권)
[2026.03.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5,000
    • +1.69%
    • 이더리움
    • 2,978,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2,031
    • +1.5%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14.63%
    • 체인링크
    • 13,160
    • +0.9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