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중 FTA 수혜주 분석에 강세...중국원양자원ㆍ유안타증권

입력 2014-11-1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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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원양자원과 유안타증권이 중국 FTA 수혜 전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중국원양자원은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오전 9시 22분 275원(14.95%) 상승한 21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470원(11.03%) 오른 4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중 FTA 수혜 가능성이 제기되며 이들 주가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중국원양자원은 그 동안 중국 당국의 외환송금 제한, 주요 거래처와 거래 중단 등 경영이 난항을 겪으며 주가 하락세가 이어졌지만 한중 FTA의 수혜가 부각되며 주가가 상한가로 치솟았다.

유안타증권도 중화권 전문 증권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하게 다지고 있어 한중 FTA의 수혜가 예상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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