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북한, 김정욱 선교사도 조속히 석방해야”

입력 2014-11-09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야는 9일 북한이 미국인 2명을 석방한 것과 관련해 아직까지 억류된 채 풀려나지 못 한 김정욱 선교사의 송환을 촉구했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오늘 새벽 북한이 미국인 케네스 배와 매튜 토드 밀러를 석방했는데, 우리나라 김정욱 선교사도 조속히 석방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서영교 원내대변인도 논평에서 미국인 2명의 석방을 환영하고 “북한이 1년 넘게 억류 중인 김 선교사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조속히 석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만 서 대변인은 “북미관계가 훈풍을 맞고 있는 반면, 남북관계는 소모적인 대북전단 살포 문제로 아직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면서 “반북단체의 삐라로는 북한을 결코 변화시킬 수 없다”고 대북전단 금지도 함께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3,000
    • -0.11%
    • 이더리움
    • 3,055,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351,500
    • -4.17%
    • 리플
    • 1,582
    • -2.77%
    • 솔라나
    • 122,400
    • -0.65%
    • 에이다
    • 249
    • -1.97%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0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1.17%
    • 체인링크
    • 14,740
    • -0.67%
    • 샌드박스
    • 58.51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