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편의점 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매수’ - 현대증권

입력 2014-11-07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6일 GS리테일에 대해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2015년 이익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3000원을 제시했다.

이상구 현대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8%, -8%를 기록했는데, 슈퍼마켓사업이 크게 부진함에 따라 컨센서스를 하회중”이라며 “ 편의점 3분기 매출도 연중 가장 큰 성수기인 8월 매출이 날씨 등으로 둔화 됐지만, 7월 및 9월 영업이 양호함에 따라 선방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현대증권은 3분기 실적 부진에도 GS리테일의 2015년 이익 모멘텀은 유통업체 중 가장 돋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GS리테일은 담배가격 인상 효과, 기존점 폐점 증가와 신규점 출점 감소에 따른 수익 구조 개선, 그리고 적자사업 도너츠 철수 효과로 2015년 이익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또한 주식가치(FY15F PER 13배)는 평촌 부지 등 자산가치와 일본 편의점업체 주식가치를 감안할 때 여전히 싸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허서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2,000
    • -1.82%
    • 이더리움
    • 3,133,000
    • -3.39%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14%
    • 리플
    • 1,968
    • -3.1%
    • 솔라나
    • 119,200
    • -3.87%
    • 에이다
    • 366
    • -4.94%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35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1.34%
    • 체인링크
    • 13,030
    • -4.47%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