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카투사 지원, 과거 군 면제 사유 정신질환 "뇌 안에 목소리가…"

입력 2014-11-06 2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윙스 카투사 지원, 과거 정신질환 앓아 "뇌 안에 목소리가 들려"

▲스윙스(사진=뉴시스)

최근 스윙스가 카투사에 지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에 병역 면제된 사실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8월 스윙스는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정신질환에 대해 고백했다.

스윙스는 "뇌 안에서 머리 안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그 첫 기억이 4살 때 즈음이었다. 누군가 머리 안에서 엄청 화내면서 소리를 질렀던 기억이 나서 귀를 막고 잠 들었다. 나중에 의사가 '놔두라고 하더라. 나한테 뭘 하지 말고 술도 마시지 말라고 하더라. 그런데 내가 그 말을 들었겠냐. 술을 마시면 그 목소리가 차단된다. 술이 취하면 '얘들아 나 기분 좋아진다. 소리가 안 들려'라고 말하면서도 다음날 되면 그게 반복될 것이라는 걸 알았다"고 말했다.

스윙스는 성인이 된 후 우울증 등 강박적 정신질환으로 군 면제를 받았다.

스윙스의 카투사 지원에 네티즌은 "스윙스 카투사 지원, 면제인데도 자원한 거 멋있다" "스윙스 카투사 지원 화이팅" "스윙스 카투사 지원, 아픔 딪고 성숙한 모습 정말 본보기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4,000
    • -4.76%
    • 이더리움
    • 3,042,000
    • -6.97%
    • 비트코인 캐시
    • 376,200
    • -0.87%
    • 리플
    • 1,647
    • -6.58%
    • 솔라나
    • 122,500
    • -5.91%
    • 에이다
    • 251
    • -5.99%
    • 트론
    • 433
    • +0.93%
    • 스텔라루멘
    • 211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63%
    • 체인링크
    • 14,810
    • -4.94%
    • 샌드박스
    • 59.16
    • -4.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