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있다’ 최윤영ㆍ현우 양가 상견례에 ‘으르렁’…107회 예고

입력 2014-11-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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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고양이는 있다’ 최윤영ㆍ현우 양가 상견례에 ‘으르렁’…107회 예고

‘고양이는 있다’ 최윤영과 현우의 양가 상견례장이 으르렁댔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극본 이은주ㆍ연출 김원용)’ 107회에서는 양순(최윤영)과 치웅(현우)을 데리고 살겠다는 병수(이재용)의 말에 분노하는 영숙(이경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고양이는 있다’에서 영숙은 그런 결혼을 꼭 해야겠냐고 하고, 병수 역시 치웅이 분가한다고 하면 결혼을 시키지 않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윤노인(황범식)은 성일(최민)에게 아직도 수리(전효성)에 대한 마음이 없는지 묻고, 정혜(김서라)는 빌렸던 돈을 곧 갚겠다는 동준(독고영재)의 말에 서운함을 느낀다.

양순은 동준에게 집으로 들어와 함께 살면 안 되냐고 하고, 지은(고원희) 또한 동준에게 자신의 엄마와의 관계를 물어본다.

한편 4일 방송된 ‘고양이는 있다’ 106회는 25.7%(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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