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MC몽 응원 공식 사과…“군대 관련 잘못한 거 몰랐다..착각 죄송”

입력 2014-11-04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c몽 데이브

방송인 데이브(25)가 MC몽 관련 게시글에 대해 사과했다.

데이브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 온 지 5년 넘으면서 한국을 다 안다고 착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데이브는 “한국에 와서 MC몽 음악 많이 들었다. MC몽 음악 팬으로서 5년 만에 나온 것이 정말 좋았는데 군대 관련해 잘못한 건 알았지만 자세히 몰랐다”고 덧붙였다.

또 데이브는 “한국 남자들 군대 가는 거 힘들고 가기 싫어하는 걸로만 알았다. 군대 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한국 남자들에게 정말 의미있는 거 이번에 제대로 알았다”고 설명했다.

데이브는 다치지 말고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나쁜 거라고만 생각했다”며 “앞으로 한국 더 많이 공부하고 말 조심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같은 날 데이브는 “MC몽 컴백 노래들 다 좋네. 한국 왔을 때부터 완전 팬이었는데 이렇게 컴백하니 기분 좋아”라며 “악플 다는 XX들 좀 어이없어. 왜 5년 동안 MC몽 비난하나. 난 군대 안 가는 외국인이라서 공감 안 되는데…. 욕 계속 먹어야 돼? MC몽 후회 안했겠어? 왜 그래 키보드워리어. 사람은 원래 실수해”라고 MC몽을 옹호하는 글을 올렸다.

한편 MC몽은 지난 3일 정규 6집 ‘MISS ME OR DISS ME(미스 미 오어 디스 미)’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1: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92,000
    • +2.03%
    • 이더리움
    • 3,082,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81%
    • 리플
    • 2,049
    • +1.64%
    • 솔라나
    • 130,300
    • +3.74%
    • 에이다
    • 395
    • +3.67%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6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0.28%
    • 체인링크
    • 13,460
    • +3.06%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