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문’ 윤소희, 김유정 바통 이어받아 기녀 첫 등장…“이제훈 아슬아슬 관계 기대돼”

입력 2014-11-04 0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밀의 문 서지담 윤소희 김유정

▲사진=SBS

배우 윤소희가 김유정의 바통을 이어받아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 등장했다.

윤소희는 3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정의롭고 호기심 넘치던 소녀탐정 서지담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기녀 ‘빙애’로 첫 등장했다.

극중 윤소희는 아버지 서균(권해효 분)의 억울한 죽음 이후 진실을 믿고 정의를 쫓던 과거의 모습을 버리고 기녀 빙애로 등장, 다시금 재회한 이선(이제훈)과 아슬아슬 미묘한 관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첫 촬영을 마친 후 윤소희는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되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많이 된다”며 “어린 서지담에 이어서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매 순간 노력하고 열심히 촬영하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영조(한석규 분)와 노론 세력의 비밀문서인 맹의를 차지하기 위한 권력 전쟁을 흥미진진하게 그리며 전반부를 마감한 ‘비밀의 문’은 4일 방송될 14회를 기점으로 영조와 세자 이선 간의 정치적 갈등을 본격적으로 그리며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다. ‘비밀의 문’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SBS)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09: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32,000
    • -4.96%
    • 이더리움
    • 3,043,000
    • -7.08%
    • 비트코인 캐시
    • 375,300
    • -1.5%
    • 리플
    • 1,652
    • -6.35%
    • 솔라나
    • 122,100
    • -5.64%
    • 에이다
    • 248
    • -6.77%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11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3.78%
    • 체인링크
    • 14,650
    • -5.48%
    • 샌드박스
    • 58.27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