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기욤, 전현무 별명 생성 "무정한 사람아…별명이 설마?" 웃음

입력 2014-11-04 0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정상회담 기욤 전현무

▲JTBC

'비정상회담' 기욤이 전현무의 별명을 만들었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에서는 레바논에서 온 사메르가 일일 비정상으로 등장했다.

이날 사메르가 레바논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마치자 MC들은 G11에게 예능 적응 팁을 주라고 전했다.

기욤은 "자기 색깔 찾으려 애쓰지 말고 본인의 진짜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주면 제일 좋다"고 말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기욤도 빨리 자기 색깔 좀 찾았으면 좋겠다"고 공격했다. 유세윤과 성시경이 "왜 기를 죽이냐"고 했고, 전현무는 "친해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기욤은 "다른 형들은 녹화 외에 저랑 연락한 적 있는데 형은 한 번도 없다"며 "어학원 처음 다닌 날 배운 단어 중에서 처음으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 단어는 다름아닌 '무정한 사람아' 인 것. 이에 출연자들 모두 초토화시켰다.

비정상회담 기욤 전현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기욤 전현무, 완전 웃기다" "비정상회담 기욤 전현무, 무정한 사람아" "비정상회담 기욤 전현무, 별명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00,000
    • +0.55%
    • 이더리움
    • 2,61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0,700
    • -0.99%
    • 리플
    • 1,734
    • -0.23%
    • 솔라나
    • 110,600
    • +2.31%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4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1.02%
    • 체인링크
    • 12,040
    • +0%
    • 샌드박스
    • 87.4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