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3분기 부진한 실적 목표가↓-신한금융투자

입력 2014-11-03 08: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3일 대웅제약의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했다고 평가했다.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를 9만1000원에서 8만5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배기달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 153억원(-38.5%,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했다"며 "2015년 영업이익 684억원(+5.4%, YoY)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영업이익은 특허가 만료된 고혈압 치료제 올메텍의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45.5% 감소한 것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면서 "코프로모션(공동판매) 수수료 수입도 작년보다 줄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세무조사에 따른 비용과 추징금 약 123억원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도 적자 전환했다"고 전했다.

배 연구원은 "4분기에는 기저효과로 작년보다 영업이익이 92.0%나 증가해 169억원을 기록할 것이다"면서 "올해 미국에서 임상 3상에 진입한 신약 '나보타'가 얼마나 판매될지에 따라 내년 실적이 달라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0,000
    • +1.7%
    • 이더리움
    • 3,121,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45%
    • 리플
    • 2,087
    • +1.66%
    • 솔라나
    • 130,500
    • +1.71%
    • 에이다
    • 392
    • +2.08%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8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1.18%
    • 체인링크
    • 13,680
    • +3.64%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