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중국 북경에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 1호점 개장

입력 2014-11-02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중국 북경 '더 플레이스'에 10월 31일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를 개장했다.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는 모바일 기술과 라이프 스타일을 결합해 젊은 고객들이 제품을 즐겁게 체험하고 편히 쉬며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1:1 제품 설명과 삼성 제품을 활용한 특별 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모바일 기술과 라이프 스타일을 결합한 매장을 중국 북경에 처음으로 열며, 중국 시장 공략 확대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1일 중국 북경에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 1호점을 개장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는 모바일 기술과 라이프 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마케팅 플랫폼이다.

중국 북경의 주목받는 명소인 '더 플레이스'에 첫 번째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가 자리 잡았다. 소비자들은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에서 '갤럭시 노트4'를 활용해 간편하게 무료 커피를 주문하고 '레벨'을 통해 음악을 들으면서 '갤럭시 탭S'로 잡지를 보는 등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다양한 삼성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다.

의류 매장에서 쇼핑하듯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제품에 대한 1:1 설명, 삼성 제품을 활용한 특별 강좌,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하는 기념품 제작 등 풍부한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이영희 부사장은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는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공간이 아닌, 젊은 고객들이 제품을 즐겁게 체험하고 편히 쉬며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의 모바일 라이프를 확장하고 풍요롭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향후 '삼성 갤럭시 라이프 스토어'에서 제품 사전 체험 행사 등 각종 마케팅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