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유빈, 슈스케 TOP 5 진출 논란…부진 이유 알고보니

입력 2014-11-0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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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빈 슈퍼스타K6

▲사진=Mnet

‘슈퍼스타K 6’ 송유빈이 가장 낮은 점수에도 ‘TOP 5’에 진출면서 자질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송유빈이 만성호흡기 질환을 앓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송유빈이 만성호흡기 질환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의하면 송유빈은 만성 알레르기 호흡기 질환으로 최근 생방송 무대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치료를 받으면 침이 말라 노래를 할 수 없는 상황인 탓에 치료를 미루고 무대에 서는 투혼을 발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송유민은 현재 보컬 트레이닝 등 가벼운 목 관리만 받고 있고 이에 호흡을 길게 하거나 한 음을 지속해서 내는 게 힘들든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1일 방송에서 매끄럽지 못한 음처리 역시 최근 상태가 더 악화됐기 때문이라는 전언이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슈퍼스타K 6에서 송유빈은 기대 이하의 무대로 심사위원 최처점을 받았다. 하지만 송유빈은 문자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TOP 5에 포함됐다. 이날 그룹 버스터리드는 탈락했고 임도혁이 탈락자로 선정됐지만 심사위원들이 슈퍼세이브 덕에 탈락을 면했다.

송유빈 슈퍼스타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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